07:58 [익명]

아버지가 잠들어 계신 추모공원에 곶감을 가져가고싶은데요 추모공원앞에 향초태우고 꽃 올려두는곳이 있고 다른공간에 제사를 지내는 듯한 공간잉

추모공원앞에 향초태우고 꽃 올려두는곳이 있고 다른공간에 제사를 지내는 듯한 공간잉 있는데 곶감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곶감은 명절·제사에서 과일로 자주 쓰이며, 특히 설 제사에는 말린 곶감이 많이 올려진다고 합니다.

전통적으로 제사의 과일은 대추·밤·감(홍시 또는 곶감)·배 등 계절 과일이 기본으로 언급되며, 곶감은 그 중 하나로 포함됩니다.

  • 과일은 동서남북, 좌우 진설 원칙을 따르되, 제사상에 곶감을 올릴 때는 다른 과일과 함께 조화롭게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곶감은 말린 형태로 보관·차림하기 쉬워, 제사상에 올리기 전에는 말린 곶감이 준비되면 편리하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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