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39 [익명]

고생 많았던 대학생활 2022년, 대학교에서 새로운 생활을 하고 난 뒤,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에

2022년, 대학교에서 새로운 생활을 하고 난 뒤,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에 괴롭힘과 따돌림을 겪은 분위기가 되살아나 대학교 친구들이랑 어울리기가 힘들었어요. 가족들에게 얘기했는데 작은형은 “너는 연예인이 아니야!”라고 고립감을 제공했어요. 대학교 생활한 지 얼마 안 됐음에도 대혼란과 수난기는 집에서 자주 생겼어요. 초등학교 때와 중학교 때 받았던 상처들이 되살아나서 제가 유발자가 되었죠.  2023년 2학년 1학기 체육대회 때 복학한 19학번 형들이 저한테만 괴롭히고 따돌렸어요. “왜 나한테만 이러지?” 마인드로 몸부림을 쳤음에도 다른 친구한테는 잘 대해주는 척을 했어요. 점심시간에 억장 무너지는 일이 터졌죠. 혼자 대학 건물 화장실에서 한참을 울었죠. 2학기 때는 애들이 더더욱 저를 배척하면서 침묵의 카르텔 분위기 형성하고, 괴롭히고 따돌리는 일이 비일비재했어요. 2024년 2학기 3학년 때는 저한테만 함부로 대하는 19학번 형들과 수업을 듣게 되어서 불편해했어요. 게다가 19학번 형 한 명이 장애학생인 저를 눈물 냈어요. 일이 터진 것이었죠. 저는 참았던 눈물이 터졌죠. 대학교 식당에서도 대판 화를 냈으며, 저에게 겁을 주려고 했었죠. 부실한 믿음이 가득한 말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애들은 다 착해. 악감정도 없어.”라고 면피하는 것이었죠. 2025년 2학기 4학년 마지막 즉 졸업반 수업 들을 때는 2022년과 2023년에 함부로 대했던 애들과 수업을 들어야만 해서 늘 감정 쓰레기통이어야만 했죠. 지금은 대학생활 완전히 마쳤어요.

에효... 정말 힘드셨겠습니다.

이젠 대학 생활을 마쳤으니....

힘 내셔요... 토닥 토닥...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